태그 : 진중권
2009/06/22   진중권 칼럼 "제작비 22조, 무너진 경제대통령의 신파" [1]
2009/06/03   진중권 칼럼 "유인촌 장관에게 묻는다" - 나도 궁금해졌다 [1]
진중권 칼럼 "제작비 22조, 무너진 경제대통령의 신파"
[진중권 칼럼] '삽질 대한민국'... 나라가 어쩌다 이 꼴 됐나
제작비 22조, 무너진 경제대통령의 신파
출처 : 제작비 22조, 무너진 경제대통령의 신파 - 오마이뉴스



오랜만에 만나는 AtoZ.
무엇이 현 정권의 약점이고
무엇이 현 정권의 방향이고
무엇이 우리가 알아야할 것인지 읽어 봐야한다.

우리의 경제 정치는 국민의 것이다.

난 정치에 관심없어.
당장 월급만 나오면 된다라는 말은 잠시 접어두고,

읽어봅시다.

그리고 건강한 비판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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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오랜만에 올린글이 또 다시 진중권 교수의 칼럼이군요.
뭐지 이건;
by 리얼 | 2009/06/22 18:35 | LIFE | 트랙백 | 덧글(1)
진중권 칼럼 "유인촌 장관에게 묻는다" - 나도 궁금해졌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602144351§ion=03


문화부가 벌이고 있는 일인지
아니면 그 수장이 벌이고 있는 일인건지
- 이는 상명하복 체재의 공무원 집단과 명령권자에 대한 구분입니다.-
아니면 그 수장의 수장이 벌이고 있는 일인건지

진중권 교수의 진술은 들었으니
이제 문화부의 이야기를 들을 차례이다.

한쪽의 말만 듣고 상황을 판단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된다.
양 쪽의 말 모두와 함께 객관적인-윤리적 도의와 법리적 정당성 모두가 포함된다- 판단이 필요하다.

왜냐고?
한 쪽이 납득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공권력을 가진 기관에서 요청한게 아니냐고?
법은 귀걸이를 코에 건다고 코걸이라고 불러주는 것이 아니다.


이 와중에 멋진 댓글 하나 발견.
왠지 대학생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신분을 파악하는 건 불가하니까;



그런데 자네 글의 본질을 저렇게 파악했다면,
난독증 혹은 이해가능한 글의 수준이 조금 낮은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드네.
설마 앞단만을 읽고라고 하더라도 앞단의 핵심도 그것이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성적정정기간은 좀 지키고 떼 씁시다;

공부합시다.
배워서 남주는 것도 아니고 모르면 당하는게 세상이니까.

by 리얼 | 2009/06/03 08:51 |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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