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2011/03/10 14:21 by 리얼

*
딱히 교인이여서 제목이 이런건 아니고...

*
생각해보니 티스토리로 가봤자 아는 사람도 없고
보는 사람도 없고.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될 것도 아니고-_-

그냥 여기서 가끔 말도 안되는 이야기나 지껄이는게 낫겠다 싶어서. 복귀.

*
사실 복귀라고 하면 우스운데,
딱히 떠난 적도 없고
그렇다고 다시 글을 안적겠다고 한 적도 없으니까.

*
매번 이러고 나타나서
소수의 아는 분들과 인사나 나누고
다시 사라졌던 것같은데.

2011년은 뭔가 좀 달라져야할텐데...

*
그래도 반갑습니다.

Nice 짐레이너 이 냥반아 이제야 왔구려, 스타 크래프트2 오픈베타 2010/07/27 15:08 by 리얼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오픈 베타 이긴하지만,
게임에서 오픈베타라고 하면 정식 출시 본과 큰차이가 없고
게다가 블리자드에서 K모 FPS 게임처럼 미칠만큼 덜떨어진 완성도로 원조 어쩌구 이빨 까면서
오픈베타를 하진 않을테니...

아무튼, 개인적으로 스타1은 팀플 중심의 타인 실력 의존형 배틀넷 라이프만을 일 삼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간간히 3:3하러 갑니다. 배틀넷 아이디 m_D_Luffy 를 접하면 초반러시 5분 금지.ㄷㄷ)

어느날 무심코 돌려본 싱글플레이를 접하고는
미친 세계관이라는 쌍욕을 퍼부으면서 두 눈으로 피를 토하며 플레이 했었던 철없던 어린 시절이 새록새록 생각이나네요.

어느 덧 E-Sports 라는 이름으로 곱게 포장되어
골수 꼴데빠를 ESPN이 아닌 온게임넷으로 안내한 전설의 그 게임의 속편이 왔군요.(잇힝)

역시 간지 중년 짐레이너.


이미 플레이를 즐기고 있는 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미친 한글화"
"입모양 마저 맞춘 미친 한글화"
"설치 파일이 7기가야 악."
"설치 후엔 12기가야. 으악"

등등.
다양한 재미요소(응?)가 가득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은 역시나 블리자드 게임 답게 탄탄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에
(그게 워크래프트 나아가 에이지오브 코난 까지 이어진다하더라도
충분히 재미요소를 잘 뽑아낸 수작 시나리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편을 즐기기 전에 전편의 스토리라인을 복습하는 것은 필수요소가 아닐까합니다.

이런 걱정을 덜어주듯 디스이즈게임에서 이미 정리했네요

2편 대비 복습, 스타크래프트 스토리 총정리(디스이즈게임)

자세한 스토리나 대화, 미션 등 추가적으로 궁금증 돋는 분들은
모두가 잘 알고 계신 스토리 크래프트를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한번 해볼까 했더니

듀...듀얼코어?
으...으잉 램 2기가?

내 노트북은 넷북보다 느릴 뿐이고
지옥보다 뜨거울 뿐이라 안되겠.. 젠장
(사실 클베 테스터도 모두 선정 되었는데 플레이할 수 있는 컴퓨터가 없어서 못했다가 어쨌다나)

디아블로3 나오면 노트북 바꾸려고 했는데,
그냥 눈 딱갑고 비오는 날 미친년 마냥 그냥 사야하나 생각 중입니다.
12개월은 소중하니까요.



그나저나 멩스크 사기꾼 색히!


Nice 이래야 내 나이키 답지 "Nike+ Men VS Women" 2010/07/23 11:52 by 리얼



매번 부러운 캠페인을 진행하는 나이키가
러닝 특화 라인인 나이키+에서 남자와 여자의 대결구도라는
정통의 떡밥을 들고 나섰습니다.

물고 뜯는 진흙탕 싸움은 아니고...하하

즐거운 영상입니다.
익숙한 친구들도 많이 나오니 그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에바, 토비 커플 재밌네요. 하하

Talk 제 이글루는... 춥군요. 2010/06/15 15:53 by 리얼



몇 년 만인지;;
둘러보니 누가 살아있고 누가 떠나갔는지도 모르는 이글루스가 되어버렸군요;

아. 추워-_-;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