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전 롤리팝 유저입니다. 파란색 롤리팝으로 10년은 젊어졌어요(뻥) 그냥 인터넷 검색해서 매번 찾기 귀찮아서 블로그에 포스팅. 1. 삼성 신형은 메뉴 - 0번길게~~ - 6725 2. 엘지 싸이언 * SKT 는 #758353266#646# 누르면 간편입력모드 나타남 -> 메뉴 버튼 ->서비스코드 852356 입력 -> * 별표를 누르세요 * LGT는 ##10306# 누르면 간편입력모드 -> 메뉴 버튼 -> 서비스코드 147789 -> 별표 * 3. Sky #758353266#646# 누르면 간편입력모드 나타남 -> 메뉴 버튼 ->서비스코드 852356 입력 -> * 별표 열정과 열광 그리고 환호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나라 음악 팬들을 따를 다른 나라 팬들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열정과 환호에 수많은 뮤지션들이 다시 한국을 찾게 만들고, 잊지 못할 기억을 하게 되었다며 자신들의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감동의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사실. (단순한 팬서비스의 느낌보다는 정말 감동했구나하고 느껴지는 포스팅도 곳곳에 보인다.) 이에 비해 다른 나라의 팬들은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그들의 팬심을 표현하는 경우도 많은 것같다. 그들이 열정적이지 않다기 보다는 오랜 시간 만들어온 그들의 메이저한 음악씬에 대한 자부심과 그리고 그에 따른 팬덤의 결과물로 보인다. * 난독증을 위한 해설을 붙이자면 결코 우리나라 음악씬을 낮추어 보거나 팬덤을 까는 건아니다. 그 어디에도 그런 말 없으니 괜시리 혹시라도 물지 마시길. 시카고에서 있었던 오프라쇼의 새로운 시즌 킥오프 파티에서의 한 장면이다. BoomBoomPOW로 12주, 그리고 I Gotta Feeling으로 11주 연속 빌보드 차트 1위를 끌고 나가고 있는 Black Eyed Peas의 무대를 정말 "감동스럽게" 만들어내는 시카고 팬들의 멋진 플래쉬몹. 가끔 국외 팬들의 플래쉬몹(등)을 볼 때나, 심지어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건 그들의 자유분방함과 크리에이티브함이 꽤나 생활 속에 배어있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물론 내용이나 결과물의 목적에 따라 많은 고민의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이 소요되었겠지만. 상업적인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접어두더라도, 오랜만에 멋진 뮤지션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봐서 즐겁다. * 720P 영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쪽으로 http://www.youtube.com/watch?v=ci9Fy1v2ipI&hd=1
# 12일은 생일이었습니다.
(동시에 생일인 산왕 형님과 절대평범지극정상 제로스 군의 생일도 뒤늦게 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 우유 양이 친히 생일 선물을 준비해주었다. 생각치도 못했던 순간마다 하나하나 꺼내주는 생일 보따리에 눈물이 안구를 휘감는 느낌을 받으며 마음껏 감사를 보내주었다. 생각보다 기쁨에 대한 표시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라 조금은 부족한 반응에 실망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래도 정말 감사. ![]() (가볍게 시작한 미니 츄파츕스 상자 꾸러미. 이걸로도 이미 감동의 쓰나미) 저녁을 먹는 중에 잠시 볼일을 보러 다녀 온다더니 가져온 메인 프레젠트! ![]() (이 거슨 좋은 면도기이다!) # 매일 손에 닿는 물건을 선물 받는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고 좋은 경험이다. 앞으로 매일 선물을 준 이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 떨어진 배터리를 충천하기 위에 코드를 꽂는 순간에도 그 사람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지저분하게 자라 수염이 깔끔해지는 순간에도 그 사람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생각 깊고 이해심 넓은 우유양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그 외에는 선물 준 사람 없습니다만.. 이미 충분한 선물을 받아 댓글로 이어지는 축하 메세지만 받겠습니다.(강요) # 이거 염장블로그로 재탄생하냐는 의문을 받으신다면 그 것은 오해 입니다. 그냥 제 생활 블로그라니까요.(의미심장)
# 안다와 이해한다는 크다.
안다Know와 이해한다Understand의 차이는 마치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 있는 지점을 헤엄쳐 나가는 것과 같은 것 같다. 그런데 나는 그 지점에 이르고 싶다. 그 곳은 파도도 없고 태풍도 없으며 행복한 기분이 가득할 것 같다. 단, 그 곳은 하늘에서 갈 수 있는 방법과 바다에서 갈 수 있는 방법. 두 가지 인 듯하다. 어느 곳을 지나치든 큰 무리도 필요없고 상관도 없을 것 같다. 헤쳐나가는 것은 나의 몫이고 맞닿는 것 역시 내가 헤쳐나가야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맞닿고 싶다. # 동생에게 그와 그의 여자 친구에게 무언가를 선물해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못해주고 있다. 약속한 건 이미 3달전....-_-... 뭐 굉장히 바빴고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최후의 보루 엄마 신공을 써서 얼마 전 엄마와의 통화에서 동생에게 보내주기로 한 것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냐? 라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이 자식은 마마 보이다! 라는 생각만 들뿐. 모든 것은 하얗게 불타 올랐다. # 노트북의 팜레스트는 벌겋게 달아오른듯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다. 이거 버리던지 팔던지 해야겠는데 팔아봤자 돈안되니까. 회사에서 쓰는 서브 노트북 처럼 이용하고 싶은데... 그럼 집에서 쓰는 메인 노트북과 포터블한 용도로 쓸 넷북은 ... 어딘가에 있겠지. # 비룡. 이야기 들었다. 축하해*-_-* # 주절주절주절 주접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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